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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IPAD2] 도시락, 아이패드2에서 미디어잡지가 되다.

Posted at 2011.06.08 13:02 // in IPAD2/Review App // by 열정 2.0




음악 어떻게 들으시나요?

개인적으로는 음악이라고 해봐야 최신가요를 아는 지인들을 통해 얻어 자동차에서 주로 들었지만
근래 들어서는 제가 원하는 음악, 노래를 바로 바로 들을 수 없다는 데 불만이 있었답니다.

그러다 통신사들이 제공하는 음악서비스에 대해 좀 알아보았습니다.
대표적으로 멜론도 있고, 도시락, 벅스, 소리바다 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하지만 보통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라 생각됩니다.
무엇보다 매년 지급되는 포인트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.

주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주로 이용할 것이고,
가끔 오래 듣고 싶은 것은 다운 받아서 영구보존하고 싶은데.

처음에는 멜론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.
기본적으로 매달 자동 결제하면 40곡 + 음악스트리밍 + 영어강좌가 제공되는데...
이 영어강좌가 매력적이더군요.
물론 서비스를 받아도 많이 듣는 것도 아니지만... 형식상으로 제공되는 게 많다보니 눈에 아른거리더군요.

하지만 핸드폰 통신사는 KT입니다.
그래서 고민고민하다 도시락의 40곡 + 음악스트리밍 서비스를 선택했습니다.
멜론과의 차이는 영어강좌의 제공여부 차이입니다.

나름대로 매달 반값은 별포인트에서 빠져나갑니다.

이런 서비스를 받으면 나름 뽕을 뽑는 스타일인지라 결제한 후에 바로 확인해보았습니다.

- 갤럭시S(안드로이드 : SK향)에서의 사용여부
   (회사폰은 SK입니다. 갤럭시S구요.)
- 컴퓨터에서의 사용여부
- 아이패드에서의 사용여부

네.. 시험해본 결과 모두 도시락 앱도 있고,
모두 도시락 아이디와 비번만 넣으면 무리없이 사용할 수
있었습니다.




물론 하나의 기기를 사용하면 다른 기기에서의 재생은 안됩니다.
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, 아내도 같이 사용하는데..
주로 낮에는 아내가 듣고 저녁에 같이 있을 때는 갤럭시S나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했습니다.


이정도면 월 3,500원에 음악서비스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.
갤럭시S에서의 도시락 사용은 그 화면에서 보듯이 일종의 컨텐츠 나열식입니다.


중요한 것은 아이패드에서의 사용이었습니다.
나름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아이패드에서의 도시락 서비스를 보고 다소 놀랐답니다.


마치 음악 미디어 잡지를 보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랄까요?
음악을 보면서 다양한 기사도 봐서 그런지 꼭 잡지책을 읽는 기분이 들더군요.
뭐, 다른 분들은 MP3 + 책이라면 아이패드 이용자는 그냥 아이패드로 그런 역할을 다 할 수 있다... 그런 기분.

멜론도 이럴 것이라 생각은 되는데 이용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.



아무튼 오늘은 아이패드에서의 도시락 서비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
 

일단 기본적으로 다양한 차트를 제공합니다.

저기서 각각의 노래를 누르면 재생이 되면서 나의 재생목록에 자동으로 추가가 되는 시스템입니다. 마음에 안 들면 저기 마이너스를 누르면 됩니다. 간단합니다. 터치라 그런지 매끄럽게 음악이 추가되기도 하고, 삭제되기도 합니다.



일간 차트, 월간 차트도 가능하죠.
요즘 이런 것들은 기본이고,
갤럭시S에서도 작은 화면에 25개씩 나오기는 해도 별 무리 없이 표현되는 형식인지라 놀랍지는 않지만...


개인적으론 쉽게 재생목록에 추가되고 삭제되는 게 참 편리하더군요.


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.
요즘 둘째 태교를 위해 클래식에 익숙해지려 노력중입니다. ^^;;



공개 앨범도 보입니다. 여러 사람들이 올려놓은 일종의 베어리어스 앨범이랄까요?
기분에 따라 장소에 따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가 제공되는 것 같아 좋네요.



뮤직비디오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.
요럴 땐 정말 아이패드만이 가지는 장점을 마음껏 누릴 수 있죠.
저는 조금 힘들어도 넓은 화면을 선택하고 싶습니다.

3G 이용시 약간의 끊김이 있습니다. 와이파이에서는 그다지 끊김이 없습니다.



뮤직비디오의 출처는 주로 유투브인 모양입니다.
하나의 뮤직비디오를 선택하면 왼쪽에 화면, 오른쪽에는 다른 영상이나 노래를 볼 수 있습니다.



요즘 꽂힌 노래... 두근두근. 노래 참 좋습니다.
최고의 사랑은 아직 시청하고 있지 않는데. 조만간 이 노래때문에 처음부터 쭉 봐야할 것 같네요.
시크릿가든에서도 그랬지만 역시 재미있는 드라마는 모아서 보는 게 참 좋습니다.



라디오는 공중파 라디오가 아닌 개인 방송인 것 같은데요.
이것역시 공개앨범과 비슷하게 다른 분들이 열심히 제작하신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는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.



재생목록은 이렇게 나타나고, 곡을 선택해 노래가 재생되면 아래와 같이,



왼쪽에 곡 소개와 가사가 나옵니다.
굳이 노랫말에 가사가 나오지 않아도 될 만큼 보기에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.
물론 혹자는 음영을 넣어달라고 할지도 모릅니다. 노래방처럼 말이죠. 하지만 아직은 그냥 가삿말만 나옵니다. 갤럭시S에서는 저런 가사 서비스가 없어서 좀 답답했는데.. 요건 참 편리하네요.

어떤가요? 매력적이지 않나요? 요런 통신사 음악앱도 아이패드에서는 참 매력적입니다. 지금까지 그래왔듯, 그 결제액이 아깝지 않을만큼 열심히 음악을 들으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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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3.01.18 06:08 신고 [수정/삭제] [답글]

    려 3층만 걸어올라가 되니까...멈춘 리베이에 린아이는정신없이 뛰어올라갔데3층을 뛰어올라가야 리인

  2. Favicon of http://mobil.net46.net/ela BlogIcon software erp indonesia

    2013.01.18 06:13 신고 [수정/삭제] [답글]

    재미는 인생에서 매우 중요합니다. 우리는 생활에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재생하고, 좋은 음악을 듣고, 영화 등을 감상하는 느낌, 생명 재미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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